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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제1회 월례세미나 신문기사
한국행정개혁학회    (2020-07-27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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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학교 행정대학원·한국행정개혁학회 세미나 개최

코로나19 이후 사회안전체계 혁신을 위한 공동 대응책 마련에 초점

(시사프리신문=김영국 기자)       한성 대학교 행정대학원(원장 전주상)은 한국행정개혁학회(회장 이창원)와 함께 지난 16일 한성대학교 12층 컨퍼런스 홀에서 ‘공동 온라인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세계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 이후의 사회 안전체계 혁신’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참가 패널은 보건·소방·경찰·국방·안보 등 사회 안전체계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토론을 진행했다.


세미나는 코로나 19로 인해 패널만 참석하는 형태로 이루어졌으며, 학회 토론 내용은 영상으로 제작되어 현장 참석이 어려운 회원들과 행정대학원 학생들에게 온라인을 통해 공유하도록 기획하였다.


윤명오 서울시립대학교 재난과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패널로는 ▲공평원 성신여자대학교 겸임교수(前 합참처장) ▲김진수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원 ▲박기수 고려대학교 환경의학연구소 교수(現 감염병 대응평가 등재위원) ▲조중묵 충남대학교 초빙교수(前) 소방청장) ▲조현배 한성대학교 특임교수 (前 해양경찰청장) 등이 참여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정부와 사회의 대응을 진단하고, 코로나19 사태 이후 요구되는 사회안전체계 혁신과 역량강화 방안, 전문가 육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토론을 진행하였다.


이날 발표된 주제는 ‘코로나19 사태 이후의 사회 안전체계 혁신에 대한 대응방안’에 대해 전문가들이 판단했고, 그 결과 “정부의 적극적인 방역 정책은 추가적인 확산을 성공적으로 차단한 성과로 나타났으며, 우리의 성공적인 대응은 주요 선진국들조차 해내지 못한 것으로 감염병 확산 차단의 모범사례”라고 분석했다.


전주상 행정대학원 원장은 “코로나19 사태는 우리사회를 둘러싼 각종 사회 안전 문제를 돌이켜보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정부 방침이 다소 완화되었으나 최근 지역사회 감염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것도 현실이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이후 사회 안전체계 혁신의 변화 방향과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국행정개혁학회 이창원 회장(現 한성대학교 총장)은 “코로나19 사태의 위험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우리의 대응체계를 진단하고 미래 사회 안전체계 혁신 방향과 교육을 통한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세미나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세미나는 각계 전문가들이 바라보는 우리의 사회 안전체계의 장단점과 미래 혁신 방향을 공유하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전략적 대안을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인사말을 했다.


한국행정개혁학회는 지난해 2월 공공부문의 효과성 제고를 위한 올바른 행정개혁의 방향을 정립, 관련 정책 방향을 체계적으로 제시하고자 출범했다. 2019년 5월 소방 부문의 혁신을 주제로 진행한 첫 월례 세미나를 시작으로 총 5회에 걸쳐 월례 세미나를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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